본문 바로가기
연설문

대관식 연설 (1961) - 존 F. 케네디

by 린컬록닌 2025. 3. 20.
728x90
반응형

대관식 연설 (1961) - 존 F. 케네디  


   - "국가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라"라는 명언으로 국민의 책임감을 강조함.  

 

 

 

 

 


 

 

 

존 F. 케네디의 대관식 연설(1961) 

 

 

1. 철학적 분석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대관식 연설은 실용주의적 애국주의를 강조하는 정치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국가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라"라는 문장은 개인의 책임과 공동체의 이익을 중심으로 한 공화주의적 가치관을 반영한다. 이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가 주장한 '공공선(public good)'의 개념과도 연결되며,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 전체의 번영을 우선시하는 시민적 덕목을 강조한다.

 

2. 사회적 분석

 

이 연설은 당시 미국 사회에서 강조되던 공동체 의식과 시민의 역할을 반영한다. 1960년대는 냉전이 심화되고 사회적 변화가 일어나던 시기로, 시민들의 국가적 책임감과 참여가 중요시되었다. 케네디는 이 연설을 통해 시민들에게 국가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도 시민의식과 참여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

 

3. 경제적 분석

 

이 연설은 단순한 정치적 메시지가 아니라 경제적 차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정부가 국민에게 무조건적인 혜택을 제공하기보다, 국민들이 스스로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자립할 것을 강조하는 신념이 반영되어 있다. 이는 자유시장 경제의 원칙과 맞닿아 있으며, 개인의 창의성과 노력이 경제 발전의 핵심 동력임을 시사한다. 케네디의 이러한 관점은 현대 신자유주의 경제 정책과도 연결될 수 있다.

 

4. 심리적 분석

 

심리학적으로 볼 때, 케네디의 연설은 인간의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를 자극하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의 역할이 중요하고 가치 있다고 느낄 때 더 큰 책임감을 갖고 행동한다. 이 연설은 국민들에게 국가를 위한 기여를 개인의 성장과 성취의 기회로 인식하게 만들며, 애국심과 소속감을 강화하는 심리적 효과를 가진다.

 

5. 역사적 분석

 

1961년, 케네디는 냉전이라는 세계적 갈등 속에서 미국의 지도자로서 취임했다. 당시 미국은 소련과의 경쟁 속에서 국력을 총동원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며, 이에 따라 국민들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을 요구할 필요가 있었다. 이 연설은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과도 유사한 맥락을 가지며, 국가적 위기 속에서 국민들에게 단결과 희생을 요청하는 전통적인 미국 대통령 연설의 계보를 잇는다.

 

 

 

반응형

 

 


 

연설문 원문 및 번역

 

 

영문 연설문 (Excerpt)

 

 

"And so, my fellow Americans: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My fellow citizens of the world: ask not what America will do for you, but what together we can do for the freedom of man."

 

한글 번역

 

 

"그래서, 나의 동포 미국 시민들이여: 국가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세계 시민들이여: 미국이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우리가 함께 인류의 자유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영어 발음 가이드 (Korean Pronunciation Guide)

 

 

"앤드 소우, 마이 펠로우 어메리컨즈: 애스크 낫 왓 유어 컨트리 캔 두 포 유—애스크 왓 유 캔 두 포 유어 컨트리. 마이 펠로우 시티즌즈 오브 더 월드: 애스크 낫 왓 아메리카 윌 두 포 유, 벗 왓 투게더 위 캔 두 포 더 프리덤 오브 맨."

 

 

이 연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국가와 개인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명언으로 남아 있다. 현대 사회에서도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고민하게 만드는 중요한 연설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Women Summer Casual Rompers Overalls Solid V-neck Short Sleeve Buttons Bodycon Slim Fit Playsuits Y2K Kawaii Streetwear Outfits

Smarter Shopping, Better Living! Aliexpress.com

www.aliexpress.com

 

 


 

 

 

존 F. 케네디의 대관식 연설(1961)

 

 

영문 연설문 (Excerpt)

 

 

"And so, my fellow Americans: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My fellow citizens of the world: ask not what America will do for you, but what together we can do for the freedom of man."

"Finally, whether you are citizens of America or citizens of the world, ask of us here the same high standards of strength and sacrifice which we ask of you. With a good conscience our only sure reward, with history the final judge of our deeds, let us go forth to lead the land we love, asking His blessing and His help, but knowing that here on earth God’s work must truly be our own."


 

한글 번역

 

 

"그래서, 나의 동포 미국 시민들이여: 국가가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그리고 세계 시민들이여: 미국이 여러분을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묻지 말고, 우리가 함께 인류의 자유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미국 시민이든 세계 시민이든, 우리에게도 여러분이 요구하는 것과 동일한 강인함과 희생의 높은 기준을 요구하십시오. 우리의 유일한 확실한 보상은 양심의 평화이며, 역사가 우리의 행동을 최종적으로 판단할 것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이 땅을 이끌고 나아가면서, 신의 축복과 도움을 구하지만, 지상에서 신의 일을 수행해야 하는 것은 결국 우리 자신의 몫임을 기억합시다."


 

영어 발음 가이드 (Korean Pronunciation Guide)

 

 

"앤드 소우, 마이 펠로우 어메리컨즈: 애스크 낫 왓 유어 컨트리 캔 두 포 유—애스크 왓 유 캔 두 포 유어 컨트리. 마이 펠로우 시티즌즈 오브 더 월드: 애스크 낫 왓 아메리카 윌 두 포 유, 벗 왓 투게더 위 캔 두 포 더 프리덤 오브 맨."

"파이널리, 웨더 유 아 시티즌즈 오브 어메리카 오어 시티즌즈 오브 더 월드, 애스크 오브 어스 히어 더 세임 하이 스탠다즈 오브 스트렝쓰 앤 새크리파이스 위치 위 애스크 오브 유. 위드 어 굿 컨시언스 아워 온리 슈어 리워드, 위드 히스토리 더 파이널 저지 오브 아워 디즈, 렛 어스 고 포스 투 리드 더 랜드 위 러브, 애스킹 히즈 블레싱 앤 히즈 헬프, 벗 노잉 댓 히어 온 어쓰 갓즈 워크 머스트 트룰리 비 아워 오운."

 

 

728x90
반응형